매일 쓰는 노트를 중심으로 Buddy가 일합니다
작업을 통째로 Buddy에게 맡기고, 하루는 노트 하나에 담고, 메일 정리와 답장 초안도 맡기세요. 보낼지는 직접 결정합니다.
요청에서 완성된 파일까지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 조사. Buddy가 작업하고 파일로 돌려줍니다.
1요청하기
작업을 적고, 파일을 첨부하고, 형식을 고르세요.
2Buddy가 작업
백그라운드에서 작업하며 요청과 맞는지 확인합니다.
3확인하기
미리 보고 수정을 요청하세요. 무료입니다.
4사용하기
크레딧은 파일을 사용할 때 한 번만 차감됩니다.
할 일은 하나의 목록에
내 할 일과 Buddy에게 맡긴 작업이 함께 있고, 먼저 할 일은 Buddy가 골라 줍니다.
직접 만든 슬라이드의 디자인을 다시 쓰세요
직접 만든 자료를 올리면 Buddy가 한 번 템플릿으로 만들어 둡니다. 가격은 미리 표시됩니다. 이후 새 자료도 같은 디자인으로 나옵니다.
매일 쓰는 노트가 중심입니다
하루에 노트 하나. 자유롭게 쓰면 주변 일은 Buddy가 처리합니다.
- 오늘 브리핑: 다음 일정, 답장을 기다리는 메일, 먼저 할 일
- /task 를 입력하면 쓰던 자리에 작업 카드가 생깁니다
- 음성 메모는 받아쓰기와 요약을 먼저 확인한 뒤 노트에
메일 정리
Buddy가 새 메일 중 처리가 필요한 것을 골라내고 답장 초안을 씁니다. 확인하고 보내는 것은 직접 합니다.
- '대응 메일'에는 답장이 필요한 메일만 표시됩니다
- 내 말투로 쓴 초안: Buddy는 쓰는 방식을 배우지, 쓴 내용을 배우지 않습니다
- 내 판단이 필요한 답장은 안내된 답장이 먼저 몇 가지를 묻습니다
내 확인 없이는 아무것도 보내지지 않습니다. 메일 정리는 선택 기능이며 하루 고정 요금입니다.